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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박보검과 열애설 일축...앞서 인터뷰보니 "평소 밀당 없어 남자에게 차이는 비중이?"

권주현 기자 | 2017.06.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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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NS)
배우들의 열애설로 세간이 떠들썩하다. 23일 장나라와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세간에 도는 열애설에 "근거도 없는 설이다. 사실과 다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소식에 지난 2015년, 장나라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성에게 그다지 인기 있는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는 바. 당시 그녀는 "나를 재미없다 생각하는 애인들이 많았다"며 "한 남자친구는 나랑 헤어질 때 '넌 재미 없는 여자다'라고 말한 적도 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나는 밀당을 잘 못 한다"며 "남자에게 집착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라고 주장해 좌중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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