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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김남길, 영화 어느날 포스터 촬영장서 달콤케미 폭발!

김양희 기자 | 2017.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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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나무엑터스 네이버 V라이브 캡처]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배우 천우희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영화 '어느날'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천우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6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영화 '어느날'의 포스터 촬영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천우희는 전작 '곡성'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이 여성스럽고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붙잡았다. "너무 예쁘다"는 스태프의 칭찬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천우희는 이내 곧 특유의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쑥스러워했다.솔직 털털하면서도 수줍음이 많은, 천우희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천우희와 김남길의 특급 케미가 '눈 호강', '귀 호강'을 제대로 선사했다. 천우희, 김남길은 촬영 내내 사이좋게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밝고 유쾌한 기운을 전했다.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손 인사를 하는가 하면,촬영 중 "패션쇼 같다"는 김남길의 농담에 바로 패션쇼 피날레를 연상시키는 동작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척하면 척, 장단이 잘 맞는 두 사람의 찰떡 호흡과 훈훈한 비주얼은 영화 '어느날'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고 있다. 한편, 5일 개봉한 올봄 화제작 영화 '어느날'(감독 이윤기)은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멜로가 아닌, 마음을 따스하게 물들이는 '힐링 감성 판타지'로 관객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어느날'의 주역 천우희, 김남길은 개봉 첫 주말인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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