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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길 아들 대학교수 딸 유명 바이올린 연주자 "자랑 안할 수 없다"

박대웅 | 2017.01.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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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길 자식들 스펙보니. 배우 이정길의 자식들이 화려한 스펙으로 주목 받고 있다. /KBS, TV조선(아래) 방송화면
이정길 자식들 스펙보니. 배우 이정길의 자식들이 화려한 스펙으로 주목 받고 있다. /KBS, TV조선(아래) 방송화면

이정길 자식 사랑 눈길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배우 이정길의 자녀들이 주목 받고 있다. 아들은 국내 유명대학의 교수로, 딸은 바이올린 리스트다.


이정길은 5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이정길은 큰아들 내외와 손녀들이 살고 있는 울산으로 향했다.


이정길의 큰 아들인 이석빈 박사는 현재 울산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석빈 씬느 "부임한 지 4년이 조금 넘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정길은 "그때 미국에서 들어왔다"며 "얘가 결혼 적령기일 때 딸 가진 아줌마들이 인상보고 사위삼고 싶다고 했다"며 "자랑 안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석빈 박사는 "나는 태어나서 처음 TV에 나오는 것"이라며 "동생은 아버지 끼를 받아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는 태연한 척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정길의 딸도 주목 받고 있다.


이정길은 2008년 KBS 2TV '여유만만'에 바이올린을 전공한 딸 이자흔 씨와 함께 출연했다.


자흔 씨는 고2때 미국으로 건너가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자흔 씨는 "아버지가 제가 힘들까봐 처음에 악기를 전공하는 것과 연고도 없는 타지에 딸을 보내는 것이 불편해 유학을 반대할 정도로 나를 각별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번도 아버지와 함께 백화점에 간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정길은 "공공장소에서 그것도 자식 앞에서 사람들이 '이정길이다'라고 불리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자녀들을 데리고 다니지 않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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