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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부인, 비서의 평소 언행 문제 삼았다

이찬희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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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희정 SNS

안희정 부인이 법정에서 남편의 증인으로 나섰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 부인 민주원씨는 13일 오전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법원은 안희정 부인 민주원 씨를 상대로 안희정 전 지사와 김지은 전 정무비서의 관계와 아내로서 느낀 안 전 지사의 인격과 행동 등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안희정 전 지사는 김지은 전 정무비서의 성추행 및 성폭행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고 현재 재판을 진행 중이다.


안희정 전 지사의 재판이 시작된 이후 가족이 증인으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이날 증인에 출석하기 전 안희정 전 부인은 김지은 전 정무비서에 대해 원래부터 이상했다는 언급을 주위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희정 전 부인은 지난해 부부가 한 리조트에 투숙했을 당시 김지은 전 정무비서가 새벽에 갑자기 침실로 들어와 부부를 쳐다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바닥에 그림을 그리며 교태를 부린 것에 대해 주변에 그의 언행을 문제 삼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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