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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남편 유은성 덕 가면우울증 고쳤다…"인터뷰 어려운 배우"

이투데이 | 2019.11.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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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김정화의 남편 유은성에 시선이 쏠렸다.

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김정화, 유은성 부부는 아들의 교육 방식에 차이를 보였다. 김정화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의 선행학습을 위해 고군분투 했지만 남편 유은성은 이를 반대했다. "아이가 하고 싶은 걸 부모가 선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이유였다.


김정화는 최근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육아의 고충을 드러내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모두 결혼 후 성격이 변화면서 가능해진 것. 한 인터뷰에서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과 연애하면서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서 성격도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람 많은 자리는 불편했다. 기자들도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로 저를 꼽았다"라며 "가면 우울증 같은게 있었다. 겉으로는 밝고 활기차지만 뒤돌아서 혼자 있을 땐 우울해지곤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 유은성을 만나 가면 우울증 증상이 사라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유은성은 CCM 작곡가 겸 가수, 전도사로 활동 중이며 김정화와 201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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