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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2019 Women in cyber’ 열려

오은정 기자 | 2019.08.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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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2019 Women in cyber’가 9월 17일(화) 오후 3시 30분부터 멀티캠퍼스 교육센터 멀티스퀘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여성과학기술인이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보안 분야 여성 리더의 성공사례와 노하우 공유로 우수한 여성 인력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안혜연 소장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조현숙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 이향숙 교수 △팔로알토네트웍스 Wenting Chiu 마케팅 디렉터가 나선다.


패널토의자로는 △ 인터파크 윤혜정 개인정보보호 최고 책임자 △한국인터넷진흥원 취약점검팀장 이동연 팀장 △SK Infosec 임수진 상무 △ 전자신문 김인순 데스크가 참여한다.


안혜연 WISET 소장은 “사이버 보안 분야 여성 전문가로서 보다 많은 여성 인재들이 양성·활용될 수 있도록 산·학·연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의지를 말했다.


WISET은 앞으로도 사이버 보안 분야 외에도 빅데이터, AI 등 신산업분야 직무발굴은 물론 재직자를 위한 교육훈련·멘토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력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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