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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블록워치, 미디어 협력 위한 MOU 체결

김태엽 기자 | 2019.08.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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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태엽 기자 =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소장 이기동)는 블록워치(대표 유효준)와 지난 16일 미디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및 위촉식에는 ▲이기동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소장 ▲유효준 블록워치 대표 ▲최종원 블록워치 경제부장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관심사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및 인적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성하며 양 기관의 상호 정보의 교류 및 금융 분야 컨텐츠 증진 및 발전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보이스피싱 총책으로 활동한 바 있는 이기동 소장이 직접 '총책 이기동'이라는 유튜브 채널로 과거 보이스피싱 및 범죄 이야기를 대본없이 방영할 예정이다.


9월 중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기동 소장은 "우리가 몰랐던 범죄의 뒷이야기와 경험담, 국민들이 안전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상식들을 통해 재미와 공익성을 다 갖춘 훌륭한 컨텐츠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유효준 블록워치 대표는 "최근 블록체인, 핀테크 등 첨단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범죄영역 또한 지능화되고 있다"며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범죄예방에 일조해 언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기동 소장을 우리 블록워치의 핀테크 자문위원으로 모시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여러 가지 컨텐츠 발굴을 통해 미래를 개척할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고 말했다.


이기동 소장은 원작인 저서 '보이스피싱과 대포통장의 정체'의 영화 공동제작 소식을 전하며 "좋은 컨텐츠를 기획해 위기의 청소년들이 21세기의 큰 일꾼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금융범죄로 피해를 입는 국민들이 없는 그 날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9월 중 시작되는 '총책 이기동' 유튜브 방송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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