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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야외음악당서 50대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국제뉴스 | 2019.07.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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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류동 야외음당 사고가 난 현장 아래에 혈은이 보인다.(사진제공=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18일 16시 14분경  달서구 야외음악당로 두류동에 있는 야외음악당 높은 곳에서 사람(50대 남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중부구급대 도착(16:21), 야외음악당 분수대 난간(10m 높이) 아래에서 환자를 발견, 심정지 상태로 있어 급히  중부구급대 및 내당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그러나 환자(50대 남성)상태는 외상성 심정지 상태로 가톨릭병원으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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