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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무빙에어컨’, 올해 폭염 전망은? ‘1인 맞춤 전자제품’

정한샘 기자 | 2019.06.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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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홈쇼핑 캡처

신일무빙에어컨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6일 현대홈쇼핑에서 신일 프리미엄 무빙 에어컨을 방영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신일무빙에어컨은 별도의 실외기가 필요하지 않고, 가격도 타 에어컨 제품에 비해 저렴하다.


뿐만 아니라 신일무빙에터컨은 장마철에는 제습기로 사용할 수 있다. 또 24시간 타이머와 취침 모드, 바람세기와 송풍속도 설정도 가능하다.


6월부터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최근 SBS ‘김성준의 시사전망대’에서는 공항진 SBS 기상전문기자가 나와 이번 여름 더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공항진 기자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평균기온이 올라가는 지구를 언급하면서 “2015년과 2017년이 그 다음을 차지했고. 지난해가 한국은 최고였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면 4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16년 더위가 어느 정도였냐면 1850년에서 1900년까지 50년 평균보다 1.2도가 높았다. 전체적으로 1도가 높다면 상당히 높은 것”라며 “그래서 올해는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이냐 걱정이 많은데. 올해 폭염 전망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공 기자는 “예보라는 것은 세세한 기온 등을 발표해야 하는데 그게 어렵다. 그런데 폭염에 대한 얘기를 한마디로 언급하면 올해도 덥지만 지난해처럼 혹독하지는 않다. 이런 식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지난해 쌓아놓은 기록을 깰 정도는 아니다”라며 “그리고 특히 올해 전망 중 눈여겨 볼 것은. 지난해는 폭염이 계속 이어졌는데 올해는 중간 중간에 조금씩 주춤할 때가 있을 것 같다. 덜할 가능성은 있지만 더운 여름이 지속되는 것은 올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인 가구 전자제품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신일무빙에어컨의 적정 사용 면적은 약 5.1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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