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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가짜아들 루머매출 걱정多 심경 토로, ‘임블리’ 향한 싸늘한 반응

고예인 기자 | 2019.05.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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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가짜아들 루머+매출 걱정多/ 임블리 인스타그램 캡처
‘임블리’ 임지현, 가짜아들 루머+매출 걱정多/ 임블리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임블리’ 임지현, 인터뷰 통해 심경 밝혔으나 여전히 싸늘한 반응


호박즙 곰팡이, 미흡한 고객 CS 대처 논란, 가짜아들 소문 등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임블리 임지현 씨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임블리 상무 임지현와 남편인 부건에프엔씨 대표인 박준성 씨는 최근 중앙일보 인터뷰를 통해 그간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준성 씨는 "이번 일로 회사 시스템의 부족한 점을 발견했다"며 "다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포기하거나 접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임지현 씨도 "직원들도 어렵게 버티고 있는데 난 도망갈 수 없다"며 포기할 생각이 없다며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나 여전히 임지현 씨의 SNS와 유튜버들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임블리를 향한 비난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이미 너무 늦었다”, “수습이 시급할텐데 인터뷰 할 시간도 있나”, “화 돋구지 말고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길”, “고객을 우습게 보는 처사는 결코 용서할 수 없다”등 대부분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일부 누리꾼은 여전히 댓글이 지워지고 있다는 지적도 쏟아내고 있어 진정성을 의심받고 있다.


앞서 지난달 임블리 임지현 씨는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고 매출 급감으로 이어지자 "유통사는 고객 항의로 몸살을 앓고 회사 매출은 급격히 줄어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는 글을 남기면서 더욱 비난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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