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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분말, 음식에 뿌려먹는다?

국제뉴스 | 2019.03.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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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새싹보리분말의 효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20cm 정도 자란 어린잎을 뜻한다. 폴리코사놀과 폴리페놀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는 현대인들에게 좋다.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식이섬유 등이 영양소가 풍부하면서 열량과 당분은 낮아 성인병 예방 및 비만 개선,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우유의 4.5배 이상의 칼슘과 시금치의 16배가 넘는 철분을 함유하고 있다.


새싹보리분말은 간을 비롯한 몸의 해독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새싹보리 추출물은 알코올 분해 요소인 '아세트알데하이드' 발현을 2배 이상 촉진해 혈중알코올농도를 낮추고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싹보리분말은 물과 함께 섞어서 마시거나 분말을 음식에 뿌려먹는 등 섭취 방법이 다양하다. 또 우유, 바나나 등을 섞어 해독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된다.


단,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체질에 따라 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하루 10g 이하로 복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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