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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재, 친분없는데 35번 통화 왜? ‘의문투성이’

이찬희 기자 | 2018.10.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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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故장자연 사건과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임우재 전 전무는 이부진 사장과 이혼 소송 중이다.


임우재 전 전무는 고 장자연과 2008년 당시 35차례 통화한 사실이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의 재조사 과정 중 드러났다.


임주재 전 전무는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고 장자연과 친분이 있는 사이도 아니고 통화한 적도 없다고 MBC 통화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우재 전 전무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검찰과 경찰 조사를 받지 않았다.


최근 진상조사단은 임 전 전무의 이름이 담당검사의 통화내역에서 발견됐다. 장자연의 휴대폰에도 ‘임우재’라는 이름의 통화내역이 존재했고 명의를 확인한 결과 임 전 전무의 부인이었던 이부진 사장 명의의 휴대전화였던 사실이 확인된 것.


검찰은 임 전 전무를 불러 통화여부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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