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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부서, 중앙로 지하상가 대상 시민경찰학교 운영

국제뉴스 | 2018.08.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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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중부서)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한 중앙로 지하상가 대상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

(대전=국제뉴스) 송윤영 기자 =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21일 오후 2시 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해 중앙로 지하상가 운용 위원 28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사례 위주의 시민경찰학교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는 기존의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방문을 통해 다양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다가가는 국민의 경찰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교육내용 역시 중앙로 지하상가 업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을 반영해 교통관련 궁금증, 최근 빈발하는 보이스피싱 사례와 예방책, 탄력순찰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에 참여한 중앙로 지하상가 운영위원 A씨는 "경찰서를 방문하는 부담에서 벗어나 경찰관이 직접 방문해 주어 더 가깝게 느껴졌고, 내용 역시 평소 궁금해 했던 것을 속 시원히 알려줘서 좋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민·경 공동체치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방문대상을 선정하고 내용 역시 교육대상이 원하는 바를 충실히 반영하여 그때그때 맞춤형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를 계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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