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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딸이 그린 그림 공개하며 딸 바보 인증

더팩트 | 2015.05.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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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딸바보' 인증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이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두 딸을 자랑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았다.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조윤선,'딸바보' 인증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이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두 딸을 자랑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았다.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조윤선 수석 "제 딸들 그림 잘 그리죠?"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퇴를 한 가운데 조윤선 수석이 과거 '딸 바보' 면모를 과시해 이목이 집중됐다.


조윤선 수석은 지난 2012년 6월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당시 조윤선 수석은 집을 소개를 하던 중 거실에 걸려 있는 그림을 가리키며 "우리 작은 딸이 학교에서 그린 그림이다"며 "현재 미술공부를 하고 있다"고 딸자랑을 했다.


이어 조윤선 수석은 그림을 소개하며 "로버트 인디애나의 '러브'와 신윤복 '미인도'를 접목시켰다. 아주 잘 그려서 딸 그림을 내가 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윤선 수석은 큰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 '딸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조윤선 수석은 이날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선 수석은 대학교 2학년 때 친구와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던 모습과 서울대 동문인 남편과 찍은 사진 등을 보여줬다.


사진 속 조윤선 수석의 모습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은 18일 공무원연금개혁이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책임을 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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