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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硏,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현안과 해결과제 전문가과정 개최

이운안 기자 | 2019.08.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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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래기술교육硏,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가 과정.(사진제공.한국미래기술교육硏)

(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최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등 일본의 노골적인 경제보복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생산 공정상 일본의 의존도가 높은 고순도 불화수소를 비롯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한국으로의 수출을 제제함으로서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의 위기감이 고조 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이러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100개 전략적 핵심품목을 선정하여 향후 7년간 소재, 부품, 장비 연구개발에 7조8000억원 이상을 집중 투자함으로써 5년 이내에 공급안정을 이루겠다고 선포 하였으며, 내년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10배 넘게 투입할 것을 밝혔다.


정부의 이러한 지원사격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은 소재 공급처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생산 공정 및 소재 개발 등 새로운 시장 기회를 통한 적극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에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http://www.kecft.or.kr, 대표 박희정)은 오는 9월 27일(금)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홀에서 '[Intensive Course]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현안과 해결과제 전문가 과정'을 개최 한다.


금번 전문가 과정은 △'OLED 디스플레이' △'웨어러블/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QD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주자들이 2019년 하반기에 직면하고 있는 현안인 소재부문 혁신에 대한 현황과 공정부문 혁신 기술에 대한 논의가 분야별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금번 전문가과정을 통하여 그동안 활발하게 연구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OLED, Micro-LED, QD 에 대한 기술적, 산업적인 전반적인 현안 이해와 미래 발전 대처 전략 방법을 심도있게 모색함으로써 향후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과 미래 비즈니스 기회 선점이 가능한 시장 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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