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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시스, 북한 돼지열병 첫 확진에 수혜주 초반부터 상한가↑

한국스포츠경제 | 2019.05.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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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시스, 북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첫 확진에 오전 초반 상한가 / 픽사베이
체시스, 북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첫 확진에 오전 초반 상한가 / 픽사베이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체시스가 상한가다.


체시스는 31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10시2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77%(515원) 상승한 2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북한 당국은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사실을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공식 보고했다. 지난 25일 북한 자강도 우시군 북상 협동농장에서 돼지열병 확진이 나왔다.


체시스는 계열사 넬바이오텍을 통해 항생제, 소독제 등 동물용 의약품은 물론 친환경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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