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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나는 경쟁력 르노삼성 QM6, "잘 나가네"

한국스포츠경제 | 2019.04.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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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QM6/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QM6/사진=르노삼성자동차

[한스경제=강한빛 기자] 스포츠용 다목적 차량(SUV) 전성시대 속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SUV ‘QM6’가 ‘빛’을 무장해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LED 헤드라이트와 외관 컬러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안락한 내부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맘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이와관련 “QM6는 세련된 디자인과 프리미엄 감성을 탑재해 '빛'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 자신이 있다”고 25일 말했다.


QM6의 눈에 띄는 특징은 단연 '빛'이다. 과거 RE 시그니쳐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었던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를 LE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다. LED 퓨어 비전 헤드라이트(LED Pure Vision)는 C자형 LED 주간주행등(DLR) 함께 독특한 빛을 뿜어내 도로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만들어 낸다. 'LED PURE VISION’이라고 각인되어 있어 QM6의 상징성으로 자리 잡게 됐다. 또 3D 타입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탑재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SUV 이미지를 연출한다.


외관에서는 보랏빛의 은은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르노삼성의 패밀리컬러 ‘아메시스트 블랙’은 자수정을 뜻하는 아메시스트에 블랙 컬러를 더해 현대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빛을 받으면 매력적인 자수정 컬러로 보이는 게 특징이다.

르노삼성차동차 QM6/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차동차 QM6/사진=르노삼성자동차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은 도심형 SUV로서 세련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시보드는 수평으로 여러 레이어를 차곡차곡 쌓듯이 디자인했다. 실내를 더욱 넓고 단단하게 디자인했다.


엠비언트 라이트는 감성적인 무드를 더한다. 다양한 조명의 모양과 색, 광원의 종류에 따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초록, 파랑, 노랑, 빨강, 보라색 5가지 색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도 가능하다.


아울러 외관의 크롬 장식이 운전대와 변속 레버, 통풍구 등 실내에도 이어진다. 새틴으로 마감된 무광 크롬으로 현대적인 세련미와 내구성 모두 잡았다는게 르노삼성측의 설명이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QM6는 다양한 ‘빛’을 통해 프리미엄 감성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 성공했다.”며 “단순히 SM6의 디자인을 확대한 SUV가 아니라, 르노 패밀리룩과 더불어 SM6의 프리미엄 감성과 세련된 이미지를 이어받아 도심형 SUV로 자리잡은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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