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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권부장’ 적은 돈으로 안전하게 돈을 벌 수 있는 토지경매

김영명 기자 | 2018.11.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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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은행 금리 1% 시대다. 치솟는 물가에 월급만으로는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빠듯해졌으며, 낮은 금리에 월급만 모아선 서울에서 집 한 채 장만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그에 따라 직장인들을 위한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지고 다양한 방법의 월급쟁이 재테크, 1억 모으기 재테크, 직장인 재테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장인들이 목돈을 모으기 위한 재테크 방법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많은 직장인들이 부동산 투자 컨설팅을 통한 부동산 투자나 부동산 경매와 같은 땅 재테크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일단 부동산 토지 투자는 자산 자체의 특징이 안정적이다. 땅은 도망가지 않고, 토지는 최소한 물가상승률보다는 더 오른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기에 사람들은 땅 투자를 선호한다. 원금을 보존하고 중, 장기적 시점에서 토지투자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 방법이다.


부동산 투자는 항상 큰 목돈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법원경매라는 공신력 있는 절차를 통해 진행하므로 소액으로도 가능한 소액재테크 수단이며, 법원경매에서 여러 번 유찰되고 부동산 가치 분석을 통한 매물들을 낙찰받으므로 감정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토지 매입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장에서 일을 해야하는 직장인들이 집에서 할 수 있는 재택 부업 형식으로 시공간 제한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토지경매를 통한 부동산소액투자는 금, 주식, 상가나 아파트 등의 투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부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토지투자를 통해 부를 축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아직도 토지투자를 어디에 상담하고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몰라 난감할 때가 많으며, 소액투자로 단필지를 구매할 수 있다는 기획부동산의 사기가 비일비재하다. 토지 투자를 해보고 싶지만 주변 사람들 이야기나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다 보면 투자를 해도 되는지 염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 가운데 법원 부동산 경매를 이용해 소액 투자로도 투잡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부동산 컨설팅을 하면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가지고 올바른 정보만을 전달하는 ‘투자이야기권부장’이 주목받고 있다.


‘투자이야기권부장’에서는 다년간의 노하우로 진짜 돈이 되는 확실한 투자정보만 전달하며, 백만원 대의 소액투자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토지경매 시장에서 고객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최적의 토지를 안내하며, 정확한 투자시점을 결정하고 올바른 정보와 정확한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바른길을 안내하고 있다.


‘투자이야기권부장’ 대표는 “월급만 가지고는 서울에 내 집 하나 마련하기 힘든 세상에서 대한민국 10%만 하는 토지투자로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적절한 순간에 토지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투자이야기권부장은 땅 한 평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최선을 다해 노른자 땅을 선점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 및 관련 문의는 ‘투자이야기권부장’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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