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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카자흐스탄 보험금지급시스템 컨설팅 사업 완수!!

박종진 기자 | 2018.11.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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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예보) 예금보험공사는 6일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카자흐스탄 예금자보호기금(KDIF)의「보험금지급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ISMP)」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예금보험공사 정보시스템실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서울=국제뉴스)박종진 기자 =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는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카자흐스탄 예금자보호기금(이하 KDIF) 대상으로'보험금지급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ISMP)'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예보는 6월부터 컨설팅 사업을 실시해 KDIF 현황분석 및 요구사항 수렴, 목표모델 설계 등을 거쳐 'KDIF 맞춤형 보험금지급 시스템 설계안'을 보고회에서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카자흐스탄 주알마티 부영사관이 참석했으며, 예보 이형표 실장은 컨설팅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반으로 실제 시스템 구축사업이 전개됐다.


또한, 국내 민간업체의 해외진출사례 및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KDIF가 향후 보험금지급시스템 구축 시 국내 업체가 진출 할 수 있는 기회 부여도 요청했다.


 KDIF 아브드라흐마노프 누를란 사장은 "본 컨설팅 사업을 통해 설계된 선진적 목표모델을 향후 정보시스템 구축 시 활용예정으로 이를 통해 카자흐스탄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카자흐스탄 내 금융시장 불안정성을 감안해 빠른 시일 내에 보험금지급시스템 구축을 적극 검토 및 개발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예보 관계자는 "컨설팅 사업 완료 이후 KDIF가 향후 실제 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전개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며 "국내 민간업체의 해외 일자리 창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을 계획이다."고 했다.


이어 "예보는 개도국의 선진 예보기구로서의 노력을 다하고 정부정책에 발맞춰 사회적 가치실현 및 민간일자리 창출 노력도 지속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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