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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의원, 부산 북구 저출산 대응사업비 7억원 확보

김옥빈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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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의원/사진=전재수의원 사무실

전재수 의원·정명희 구청장 원팀으로 거둔 '쾌거'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의원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저출산 대응사업에 북구가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5000만 원을 포함한 총 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저출산 대응사업을 통해 덕천동 다복동 복합센터내 아가·맘 센터, 여성취업상담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키즈맘 북카페를 포함한 원스톱 종합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구포동 대리마을 커뮤니티센터 내 키즈맘 북카페, 금곡동 생활문화센터를 설치하고, 공동육아 나눔터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전재수 의원과 정명희 신임 북구청장은 민선7기 인수 기간 때부터 사업선정을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 선정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전달한 끝에 쾌거를 이뤘다.


전재수 의원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원팀이 돼 '내 삶에 힘이 되는 새로운 북구'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북구청과 호흡을 맞춰 구민들을 위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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