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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의원, 2018년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박종진 기자 | 2018.07.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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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김선동 의원실) 1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 주관으로 열린 ‘국회의정활동 종합평가회 및 국회의원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김선동 국회의원이 헌장대상을 수상하고, 함께했다.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이 11일 ‘2018년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국회의원 헌정대상은 12개 세부항목을 정량평가하여 시상하는 시민단체 주관의 최고 권위상이다. 평가기준으로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처리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처리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정부질문 가점,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윤리특별위원회 감점,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 소위원회 활동이 포함되어있다.


특히 김선동 의원은 지난해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서울시당위원장 등 당의 중책을 연이어 맡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음에도 야당 소속의 서울지역 의원 중 유일하게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김선동 의원은 지난해 ‘가맹사업거래 공정화법 일부개정안’ 발의하고 본회의를 통과시켜 가맹점사업자가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 행위 및 보복조치로 인하여 손해를 입은 경우 그 손해의 3배의 범위에서 이를 배상받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 ‘청소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같은 내실 있는 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고, 운영위원회와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상임위에 성실하게 출석하여 문재인 정부의 인사참사 지적, 부실한 가상화폐 대응 비판 등 합리적인 비판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호평을 받았다.


김선동 의원은 “숨 가쁜 일정과 급박한 정국 속에서도 국회의 기본책무인 입법활동에 매진하였다.”며 “재선으로 뽑아주신 도봉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와 국가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동 의원은 지난 5월 외부평가 기관이 아닌 국회가 직접 심사하고 선정하여 국회의장이 시상하는 ‘2017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법안정성평가 부문)’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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