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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호-임재훈, 당 정상화 거듭 촉구

국제뉴스 | 2019.09.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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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문병호 최고위원과 임재훈 사무총장.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바른미래당 문병호 최고위원과 임재훈 사무총장은 20일도 당의 발전과 대동단결을 거듭 호소했다.


문병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바른미래당이 살 길은 통합과 개혁을 실천하는 것이라 여러차례 강조했지만 당권파든 퇴진파든 통합과 개혁에 부합하는 행보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문병호 최고위원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선언문에서도, 지난 5월 8일 의원총회 결의문에서도 통합과 개혁을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당권싸움이 5개월이 넘었다"며 선당후사, 역지사지, 겸손과 통큰 정치를 강조했다.


문병호 의원은 이어 "하태경 최고위원 징계함으로써 최고위원회의 의결정족수가 4대4가 됐다는 등 언론보도가 있는데 퇴진파 최고위원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 하태경 의원의 징계와 관계없이 정족수가 안 된다는 것이고 따라서 그런 보도는 옳은 보도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5명 최고위원이 안건을 제출한 것 자체가 효력을 발생할 수 없는 것이고 윤리위 징계 결정에 대해선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분명하게 말했다.


임재훈 사무총장은 한층 목소리를 높여 회의에 불참한 "오신환 원내대표, 이준석 최고위원, 권은희 최고위원, 김수민 최고위원 4분은 월요일부터 이 자리 꼭 참석해달라"고 촉구했다. 


임재훈 사무총장은 "당의 정상화를 이루고 총선 승리, 특별히 조국 심판과 현 정권 심판을 위해 대동단결해서 당의 발전을 이룰 수 있게 4명의 최고위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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