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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대한민국과 보수의 성찰 토론회 개회

박종진 기자 | 2019.08.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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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대한민국과 보수의 성찰 토론회서 박형준 플랫폼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국제뉴스=박종진기자)

(서울=국제뉴스)박종진기자=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통합과 혁신)가 20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통합과 혁신준비위원회 주관, 플랫폼 자유와 공화바른사회시민회의대한민국수호비상국민회의징검다리포럼청사진 주최로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위기의 대한민국과 보수의 성찰’ 토론회는 개회, 국민의례, 박형준 플랫폼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의 인사말, 위기극복을 위한 성찰과 고언을 정의화 전 국회의장,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병국 국회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했다.

   
▲ 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 ‘성찰과 반성’ 토론.(국제뉴스=박종진기자)

‘성찰과 반성’토론은 박인제 플랫폼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의 진행으로 이정현 국회의원, 김형준 명지대 교수, 김성은 경희대 교수,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다.


미래세대의 직설은 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진행으로 이윤정 청사진 공동대표, 임승호 전 바른정당 청년대변인, 김경동 사단법인 날아 대표가 발표했다.


고언에서 정의화 전 국회의장 “천수답처럼 다른 당이 잘못할 때를 기다리지 말고, 처절한 자기혁신이 필요하다.”며 “모든 정당이 지역 당이고, 디지털 정치혁명 혁신, 경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 ‘미래세대의 직설’.(국제뉴스=박종진기자)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절벽으로 내몰리는 우리는 ‘비전과 철학’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판문점 선언 무장해제, 안보해제, 경제 해제는 물론 신독재 국가로 가고 있다.”며 “통합혁신희생의 공천을 통해 새 인물을 뽑아야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정병국 국회의원은 “무당 층을 흡수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4차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충원해야하고, 말보다 행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 화합과 단합은 물론 용서와 화합을 통해 중도층을 흡수해야 다음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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