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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도움 청한 야구팬들 등돌렸다

이찬희 기자 | 2018.10.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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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혜원 SNS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도움을 청한 ‘야구팬’들로부터 외면 당했다.


손혜원 의원은 지난 10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선동열 감독을 증인으로 세워 질의할 것을 예고했다.


8일 SNS를 통해 아시안 게임 선수 선발 과정의 공정성에 대해서 선동렬감독, 양해영 KBSA부회장에게 질의할 예정이라며 국민과 야구팬들의 의견을 물은 것.


이에 야구에 관심이 높은 네티즌들이 열띤 댓글들을 달았고 이를 수렴하겠다는 손 의원의 대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손혜원 의원이 선동열 감독에게 어떠한 질의를 던지고 어떠한 답변을 받을지 야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마치 선동열 감독이 비리를 저질렀다고 단정한 것처럼 손 의원은 인상 쓴 표정과 역정 낸 목소리로 보는 이들을 불쾌하게 만들었다.


특히 ‘연봉 2억원 너무 높은 것 아니냐’ ‘현장출근 안하고 TV로 일하냐’ 등의 상황과 맞지 않은 여러 질문으로 되려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


많은 야구팬들은 손 의원의 SNS에 충고와 질타가 섞인 댓글들을 달고 있다. 이들은 ‘프로야구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고 국감을 진행했으면 좋겠다’ ‘상대 비판하려면 전후 사정 파악하고 이해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 ‘네티즌들 동향을 단순하게 살펴서 진행한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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