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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현 정권 비판하며 SNS에 재등판 가능성 시사

박동영 기자 | 2018.07.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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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계 복귀를 시사했다. (사진출처=홍준표Facebook)

(서울=국제뉴스) 박동영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는 글과 함께 자신의 정계 복귀를 시사했다.


그는 먼저 문재인 정권이 사회주의 체제로 헌법을 개정하고 남·북한 연방제 통일도 추진 할 것이며 국가보안법 폐지와 주한 미군 철수를 본격화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지금 문재인 정권이 진행하고 있는 평화프레임은 지난 70년간 한국의 번영을 가져다준 한·미·일.자유주의 동맹을 깨고 북·중·러 사회주의 동맹에 가담하겠다는 것"이라며 "헌법도 사회주의 체재로 개정하고 남북연방제 통일도 추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문재인 정권이 시행하는 무분별한 무상 복지 확대, 반기업 정책, 소득주도 성장론 등 경제정책 실패로 경제가 파탄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최근 공무원 증원, 강성 노조 세상, 이전소득이 근로소득을 넘어서고 물가폭등, 자영업자 몰락, 청년실업최고치 경신, 기업 해외탈출 등은 경제파탄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경고"라고 전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이어 "나라가 망한 그리스와 베네스엘라로 가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끝으로 "연말까지 나라가 나가는 방향을 지켜보겠다"며 "홍준표의 판단이 옳다고 인정을 받을때 다시 시작할 것이다. 내 나라가 선진 강국이 되는 길을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정계 복귀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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