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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당진 토네이도에 피해 막심

정한샘 기자 | 2019.03.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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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제보영상 캡처

15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토네이도로 지붕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께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제품 출하장에서 슬레이트 지붕이 토네이도로 날아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덮친 거대한 토네이도가 강한 바람으로 주변을 휩쓰는 등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차량이 파손되고 펜스가 넘어지는 등 돌풍 피해가 발생해 피해 규모를 집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상악화로 당진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한 가운데 인근 읍내동 4층 건물에서도 철제 지붕이 떨어져 차량 2대가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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