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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주 바른미래당, 지난13일 행복한 미래의 길목출판 기념회 가져

국제뉴스 | 2018.03.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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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재수 기자 = 우태주 전 경기도 의원이 13일 경기도박물관에서 '행복한 미래의 길목' 출판기념회를 갖고 본격적인 6.13지방선거 용인시장 바른미래당 후보 행보에 돌입했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축사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그동안 용인시는 빠른 발전을 하면서 난개발의 대명사로 알려졌다"며 "이같은 난개발을 바로잡고 용인발전을 이끈 인물이 우태주 전 의원"이라며 축사를 시작했다.


손 의장은 독일의 대연정을 설명하며 "용인을 보면 대한민국 중심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그래서 용인시장은 다양한 경험을 한 인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합의 정치, 합의의 용인시정을 이끌 인물이 우 전 의원이라고 생각한다"며 "바른미래당은 지금은 군소정당이지만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대한민국 정치변화의 기틀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인 이동섭 국회의원은 "끝까지 하면 된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미래당이 선전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 이 의원은 "우 전 의원은 행정경험이 풍부하다. 도의원도 했기에 시장도 잘할 수 있다"며 "7전8기의 정신으로 끝까지 하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 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용인시는 답답하다. 시민행복을 위해 일해오다 자리를 비운 사이 용인시는 엉망이 됐다"며 "제대로된 세상이 온 만큼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맨 좌측 우태주 전 경기도의원

우 전 의원은 특히 "지난 총선에서 넘어졌을 때 지지자들이 격려와 희망을 줬다. 그 희망을 갖고 선거에 출마했다"며 "'바른'과 '미래'라는 두글자가 좋다. 굳건히 일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회에는 손 의장을 비롯해 이동섭(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 이승호 바른미래당 경기도당 위원장, 이경재 변호사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했다.

우 전 의원은 대구달성군 출신으로, 연세대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준규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한국송유관(주) 이사와 감사, 경기도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바른미래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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